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장착되었으며, 

8단 자동변속기는 2016년 12월에 추가됐다. 

국내 출시 역시 별다른 변동사항은 없으며, 

자동변속기 옵션은 없으나 공개 후 수요가 급증하며 2016년 11월 출시 예정이였다. 

2017년형 모델부터 현대파워텍의 8단 자동변속기가 추가되었다. 

대쉬보드에 변속기 레버가 달리므로 실내에서 워크-스루는 가능하다. 

즉 운전석-조수석 이동이 일반적인 승용차처럼 힘들게 다리를 들어올리고 움직이는게 아니라 

거의 걸어서 움직일 수 있다는 것. 

그랜드 스타렉스 운전석을 생각하면 쉽다.

쏠라티 변속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포터 1.25와 같은 맥락으로 1.2톤급의 상용 트럭 모델도 있다. 

우선 승합차 버전인 쏠라티를 먼저 선보이고, 이후 트럭형을 출시한 것. 

리베로를 계승하는 셈으로 포지션은 1.2톤급. 

엔진도 일단 동일한 170마력 2.5리터 A엔진이 들어가고 

변속기도 6단 수동변속기가 조합된다. 

단 포지션이 다르므로 별도의 개선의 여지가 있다. 

참고로 쏠라티 트럭의 후미등은 포터의 그것을 공유한다. 

하지만 이 트럭 모델은 아직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다.

쏠라티 트럭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포지션상으로는 그레이스의 미니버스 포지션을 계승하는 후속 모델이라 볼 수 있겠다. 

현 카탈로그 기준 14, 15, 16인승이 있다. 

참고로 16인승은 대형면허가 필요하다. 

나머지는 1종 보통면허가 있으면 된다.

쏠라티 트렁크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세대 스타렉스 밴에서 선택사양으로 선보였고, 

미니 클럽맨의 상징이기도 한 트윈 스윙 도어가 기본으로 장착됐다. 

그런데 이거 이미 쏠라티와 비슷한 급인 포드 트랜짓에 달렸던 것이다. 

쏠라티가 아니라 그레이스를 출시할 때인 1986년에도 이미 트랜짓은 이 문짝이 달려 있었다. 

사실 포드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르노, GM, 벤츠, 피아트/이베코 등 

예전부터 상용 밴을 제작하던 회사는 예전에 채택한 방식이다.



Posted by 그대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