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 앤 더머에서 로이드와 해리가 우연히 돈벼락을 맞은 뒤 람보르기니 디아블로를 한때 타고 다닌다.


도시야월기담에서 에티루스 바스커빌이 모는 차 중 하나로 나온다.

식스티 세컨즈에서 니콜라스 케이지가 미우라를 타고 등장한다. 
실제 본인의 차량인데, 영화계에선 클래식 람보르기니 차량을 좋아하기로 유명하다고.

영화 이탈리안 잡의 자동차 추격 신에서 람보르기니 미우라가 등장한다.


트랜스포머 G1의 사이드스와이프의 비클 모드는 붉은색 람보르기니 쿤타치이다. 
그의 형제 썬스트리커는 노란색 쿤타치이다. 
같은 금형의 레드 얼럿 역시 하얀색, 붉은색이 섞인 쿤타치이다.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등장하는 락다운의 변신 형태로 
무광 회색 아벤타도르 쿠페가 등장한다. 
로봇 모드로 변신하고나서 반으로 갈라지게 되는 가슴팍의 람보르기니 로고가 인상적.


Kung Fury에서 쿵퓨리가 쿤타치를 타고 출동하는 장면이 있다. 
총으로 쏴 경보장치를 작동시켜 문을 여는 게 압권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 박해민의 별명이기도 하다. 
빠른 주력 때문에 람보르기니를 본뜬 "람보르미니"가 별명이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서는 핫로드가 람보르기니 센테나리오로 변신한다.

Posted by 그대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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