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대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의 모델이다.

2013년 아틀라스 컨셉트카에 의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공개되었고 

2015년에 정식 모델이 출시되었다. 

차체 크기에 큰 변화없이도 750파운드 정도를 감량했는데 

차체 대부분을 고강도 강철에서 알루미늄으로 바꿔 경량화에 신경을 썼다.


그런데 IIHS 테스트에서 진행하는 스몰오버랩 테스트에서 픽업트럭중에서 

유일하게 별 5개 만점을 받아 안전성을 자랑했다.

또한 어라운드 뷰 카메라, 충돌방지 브레이크 어시스트, 레이더 센서를 이용한 

어덥티드 크루즈 컨트롤과 레인 키핑 시스템을 탑재해 안전성을 한층 더 높였다. 

파일:external/carslane.com/2018-Ford-F-150-8.jpg

그밖에 킹렌치, 플래티넘, 리미티드 모델 등의 상급 트림에는 

벨트에 장착되는 에어백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또한 포드자동차에 따르면 차량의 85%가 미국에서 생산된다고 한다. 

유일하게 알루미늄이 아닌 부문은 차량 파이어월과 프레임이다. 

그중 프레임은 이전 세대의 고강도 강철비율을 23%에서 77%으로 높였다고 한다.


2.7 에코부스트 엔진과 함께 3.5 사이크론 V6와 3.5 에코부스트 V6, 

그리고 5.0 코요테 V8엔진으로 구성돼 있고 

포드 6R40 6단과, 10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 

파일:external/autoguide.com.vsassets.com/2017-Ford-Raptor-F-150-Engine-01.jpg

F150의 경우 2군데의 거점에서 생산하는데 미주리 주 켄사스시티와 

포드의 본사가 있는 미시간 주 디어본에 위치한 디어본 트럭 플랜트에서 생산하고 있다. 

그중 디어본 트럭 플랜트는 1928년 건설된 유서깊은 공장이며 

미국 내셔널 랜드마크로 지정되어 있으며 F150만 유일하게 생산한다. 


2017년에 2세대 랩터를 출시하였다. 

전세대에서 사용하던 6.2L 자연흡기 엔진을 버리고 전용으로 튜닝된 

3.5L 에코부스터 엔진과 쉐보레와의 협업으로 개발한 10단 지동변속기를 매칭한다고 한다. 

기존의 3.5L 듀라테크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을 개량하여 

최대출력 400HP/5000rpm, 최대토크 690Nm/3500rpm을 발휘한다. 

파일:external/pictures.topspeed.com/first-ride-2017-ford_1280x0w.jpg

또 개선된 TOD 트랜스퍼 케이스와 알루미늄 로어 컨트롤암을 장착했으며 

가스식 Fox Snox 오프로드 전용 완충기가 장착된다. 

또한 픽업 트럭 중에서는 최초로 패들시프트를 장착했으며 

출시가격은 미국 기준으로 MSRP $48,325이다. 


2018년형 F150을 디트로이트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기존 F150와 달라진 점은 전면 그릴과 헤드라이트를 리디자인하였으며 

Wifi 핫스팟과 고강도 알루미늄 강판 비율을 늘렸다.

Posted by 그대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