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에서 영혼의 라이벌 란에보와 함께 등장한다. 
자잘한 바리에이션들이 대부분 등장하는 것도 비슷하다. 
성능도 거의 비슷하고, 가격대도 큰 차이가 없고, 
프리 레이스에서도 두 차량이 거의 비슷한 확률로 섞여 나온다. 


가성비가 뛰어나고 4WD라 조작도 편리해 초보자가 타도 게임 진행에 큰 무리가 없다. 
중저속 영역을 주로 달리는 랠리카라 그런지 
고속 영역에 약점이 있지만 튜닝으로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

카이도 배틀, 수도고 배틀, 배틀 기어,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를 비롯한 
다른 레이싱 게임에서도 란에보와 함께 등장한다..


이니셜D 아케이드 스테이지에서는 분타 사양이 1세대부터 꾸준히 등장하고, 
Ver.VI WRX STi 4도어 모델이 Ver.3까지, 
후기형 GDBF 모델이 Ver.8까지 출전 중이다. 
GDBA의 경우는 Ver.3까지 나오고 한참 동안 소식이 없다가 
Ver.7에서 재등장하고 Ver.8까지 등장. 
참고로 라이벌인 란에보가 X까지 계속 갱신되어 출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쪽은 최신형은 고사하고 2세대인 GDBF가 끝인데, 
이에 대해서 세가 측에서 별다른 언급이 없다가 ZERO에서 기습적으로 
STI S207 NBR CHALLENGE PACKAGE를 내놓아 닛산 GT-R보다도 더 최신형의 차량이 되었다.


완간 미드나이트 MAXIMUM TUNE 시리즈에 최신 버전 기준으로 
GC8(1세대 Ver.6 세단), GDB-C(2세대), GDB-F(2세대), GRB(3세대 전기형 해치백), 
GVB(3세대 후기형 세단)이 등장한다.

아스팔트 8: 에어본의 2015년 10월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여기서도 위에 언급한 것처럼, 
서로 상관없다는듯 저~멀리 떨어져있는 포드GT와 페라리 308 P4와는 달리, 
란에보와 라이벌이고 랭크도 1357로 똑같다. 
그렇지만 유저들은 란에보 아무도 쳐다도 안 보고 스바루만 쓴다. 
성능은 한때 D클래스 최상위급차량으로 노업 상태일 때가 
풀업 닷지 다트에 맞먹는 성능이었단 것이다. 
여러모로 이보크와 함께 점점 막장으로 치닺는 아스팔트 밸런스 붕괴의 표본. 

Posted by 그대옆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