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2018. 1. 26. 19:52

화재탈출 비상구 확보, 자동문 수동으로 여는방법


2017년 2018년에는 참 화재사고 대형사고 소식이 많네요. 오늘은 밀양 요양병원 화재로 40명에 가까운 아까운 생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화재시 가장 큰 피해를 일으키는 원인은 바로 연기로 인해 비상구 탈줄구를 확인하지 못하여, 화재현장에 갇힌채로 연기를 흡입하여 질식사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바로 앞이 문인데도 이를 발견하지 못하거나 혹은 굳게 닫혀있어서 열지를 못하다가 의식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자동문이 작동을 안해서인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의외로 간단한 자동문 수동 개폐방법을 미리미리 숙지해 두고 있는다면, 위급한 상황에서 아까운 생명을 보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자동문버튼을 눌러 손으로 여는 방법 함께 알아볼게요.






보통의 자동문은 이렇게 생겼죠.

자동문 오른쪽 윗부분 안쪽을 보시면 수동 스위치 장치가 있습니다.

이 스위치를 누르면 수동으로 자동문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매우 간단한 조작이지만 평소에 알지 못하면 절대 적용하지 못하죠.

특히 화재가 나서 눈앞이 안보이는 상황에서는 모두가 당황하기에 더더욱 알기 어렵구요.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자동문 위쪽은 아래와 같은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어 및 감지부에 컨트롤이 있는데,

바로 수동스위치가 이 컨트롤 부위에 있는 것이죠.





컨트롤 부위의 스위치를 누르면 정전이나 화재 시, 수동으로 개폐가 가능하므로, 

집이나 회사, 사무실, 혹은 상가에 자동문이 있는 분들은 이 자료를 참고하시어

자동문 손으로 여는 방법을 미리미리 숙지해 두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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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8. 1. 23. 20:18

수도가 얼었을때 녹이는 방법, 뜨거운물이 안나와요


오늘 정말 대단한 한파가 몰아치는 서울입니다.

내일 기온이 영하 20도에 육박한다고 하니, 수도관동파나 보일러가 터지는 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추운날은 아파트던 빌라던 단독주택이건, 수도관이 얼어서 더운물, 찬물이 안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처음 겪는 분들은 이럴때 어찌할 줄을 모르고 설비업자를 부르는 일이 많습니다만... 그 비용이 만만치않습니다.

게다가 이런 한파가 몰아치는 날에는 우리집 뿐 아니라 다른 집들도 수도간이 얼거나 터지는 터라 우리집에까지 순서가 오려면 며칠을 기다려야 하지요.





하는수 없이 찜질방 생활을 하거나,

친구집에서 얹혀살거나 온가족이 뿔뿔이 친척집에서 지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10분만 시간을 투자하면 됩니다.


배수관이나 하수도가 얼었다면 이렇게 하시고







복도식 아파트의 경우 복도에 나와서 수도관을 열고 드라이기를 쬐주면 됩니다.

10분이면 됩니다.




보일러 배관이나 야외 수도관이 얼었을때도 마찬가지입니다. 

10분간 쬐어주면 물이 콸콸나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비싼 돈 들이기 이전에 내가 해 볼 수 있는 것으로 해결하면 무척 뿌듯합니다.

드라이기 쪼일때 수도를 오픈해 놓고 쪼이세요. 

배관이 녹으면 물이 콸콸 나오면서 해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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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8. 1. 8. 15:01

강남 간장게장 맛있는곳 꽃지

1인분 29,000원 맛있는 간장게장 정식을 맛보고 왔습니다.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근처에서 뭐 먹을 곳이 없나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이 근처에서는 간장게장 맛집으로 통하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 방문을 하였고 특 정식을 먹을까 그냥 정식을 먹을까 하다가 그냥 일반 정식을 2인분 시켰습니다.

1인분 가격은 2만 9천원으로 약간 부담스럽긴 하지만 간장 게장 맛은 정말 짜지않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심심한 간이라 참 맛있었구요. 다음에 재방문의사 100%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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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7. 12. 12. 07:13

뉴욕 소방관의 2018 남자 몸짱 사진 달력


미국 뉴욕시의 소방국에서는 매년 남자소방관들의 근육질 몸매가 담긴 달력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한국 소방관들도 같이 발행을 하고 있지요.

물론 발행목적이 몸자랑을 하기 위함은 아닙니다. 어린이 화재 안전교육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 매년 달력을 발행하고 있는 것이죠. 이 소방관들이 일부러 몸짱이 되기위해 운동을 한 것은 아니고, 고된 소방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근육들이라 더더욱 고귀하게 느껴지지요.


어떤 남성분들은 이 달력을 매년 사면서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다고 하는데요, 

인종도 다 다르고, 나이도 다 다른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미국 남성들이지만 힘든 소방관 활동을 하면서 생긴 근육을 자랑하는 이런 사진은 계속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생사의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소방관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뉴욕 소방관들의 2018년 캘린더 사진입니다.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기금 마련을 위한 2018년 뉴욕 소방관들의 달력사진입니다.

2017년에는 여성 소방관들도 달력에 출연을 했는데요, 올해 2018년 달력에서는 어쩐지 여성 소방관들의 사진이 빠져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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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7. 12. 11. 20:25

오사카 자유여행코스, 꼭 가봐야 하는 5곳 추천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오사카 4박5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지런히 교토도 당일여행, 고베도 당일치기로 다녀왔네요. 하지만 메인여행지는 오사카였습니다.

그렇다면 오사카 여행에서 가장 놓치지 말아야할 여행지는 어디가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직접 다녀온 제가 감히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5가지 여행지를 추천해보고자 합니다. 아마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네요. 모두 지하철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이라 택시비가 비싸기로 유명한 일본에서도 이동하기 좋은 장소로만 골랐답니다.



1. 오사카성


당연히 오사카의 랜드마크 오사카성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임진왜란의 주범인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성으로도 유명하죠. 성을 둘러싼 인공호수 해자와 자연광경이 어우러진 모습이 무척이나 운치가 있습니다. 오사카 여행에서 오사카성을 빼 놓고 오면 아쉽죠.




2. 도톤보리


마라톤 선수가 들어오는 광고판으로 유명한 곳이죠. 글리코맨이라고 불리는 이 로고는 일본스낵전문기업 글리코의 상징입니다.

이 도톤보리의 글리코맨 광고는 1930년대부터 이자리를 쭉 지켜오고 있어서 오사카 도톤보리의 랜드마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요. 덕분에 이 광고판앞에서 인증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내국인과 외국인을 가리지 않는답니다.



도톤보리는 우리나라의 명동이나 홍대를 연상시키는 유흥가로서 맛있는 음식점과 간식거리가 즐비한 곳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유명한 다코야끼와 회전초밥을 먹었는데요, 꼭 맛집이 아니더라도 현지인들이 많이 앉아있는 음식점들은 다 맛있었습니다.

난바와 걸어서 연결이 되므로 찬찬히 걸으면서 상점가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3. 가이유칸 수족관


1990년 개장한 세계적인 아쿠아리움으로서 오사카에 온 가족여행객들은 빼 놓지 않고 방문하는 곳이죠.

15개의 대형 수조는 코엑스 아쿠아리움과는 비교도 안되는 장대한 스케일을 자랑합니다. 이곳에서 유명한 수중동물은 바로 세계에서 가장 큰 고래상어인데 아마 사진으로도 많이 보셨을 거에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연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므로 오사카 여행지추천장소로서 손색이 없답니다.

 



4. 하루는 교토에 가는 것을 추천


오사카와 교토는 기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가까운 곳입니다.

아침일찍 교토를 방문하셔서 저녁때 오사카로 돌아오는 코스로 저도 교토를 봤는데요, 교토는 뭐랄까 경주의 고급진 버전이라고나 할까요? 교토 당일치기 코스로 아침 일찍 교토역에서 내려서 청수사(기요메즈데라)를 방문한 후, 기온거리쪽으로 내려와서 게이샤가 거니는 거리를 느껴보는 것이죠. 주변의 선사를 방문하면서 산책하기도 참 좋은 곳이랍니다.



조금더 부지런을 떤다면 아라시야마로 이동하여 그 유명한 대나무 산책로를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교토는 식사가 부실한 곳이므로 저녁식사는 간단히 간식으로 하시거나, 오사카로 돌아와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5. 하루카스300 전망대


오사카 텐노지 역과 연결된 아주 높은 빌딩입니다.

이곳에는 300미터 높이에 전망대가 있는데요, 해질녘 즈음에 방문하여 야경까지 감상하고 오는 코스로 추천드립니다.

오사카의 마지막 밤은 꼭 이 전망대에서 보내시길 강추합니다. 본 분들이 단 한명도 실망하지 않는 유명한 곳이랍니다.



한국의 소셜사이트에서 미리 티켓을 구매해 간다면 1만5천엔짜리 티켓을 몇천원정도 더 싸게 살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나도 모르게 탄성을 지를 수 밖에 없었던, 멋진 경관이었습니다.


이정도 코스만 하셔도 2박3일은 훌쩍 지나갈 것입니다. 저처럼 4박5일코스로 가신다면 교토나 고베까지도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충분한 오사카. 교통이 편리하고 물가도 한국과 비슷해서 정말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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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7. 11. 30. 00:46

뉴욕 택시기사들의 빵터지는 화보달력(캘린더) 


12명의 뉴욕택시기사들이 각자의 코믹한 컨셉으로 2018년 달력 화보를 찍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소방관님들이나 미국 소방관님들의 몸짱화보에 비교하면 정말 유머자료나 다름없는 사진입니다.


이들이 이런 화보를 찍어서 판매하는 이유는 이민자들과 저소득층을 위한 문맹퇴치프로그램과 주거지원에 쓸 기금을 모으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1부당 약 15달러, 우리나라돈으로 2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민자의 나라인 미국의 뉴욕답게 각 인종의 개성과 코믹함이 잘 살아 있는 사진입니다.


첫 사진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사랑과 영혼 패러디



매직마이크 패러디인가요



좀 스타일이 좋으신듯.



청소하다가 가발을 주우셨군요~










마지막 달력은 표지를 장식하셨던 매력남이 장식을 하는군요. 이 기사님 은근 매력있다는~

내년에도 더 재밌는 달력이 나오길 바래봅니다.

우리나라 택시기사님들도 언젠가는 재밌는 컨셉의 화보를 찍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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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7. 11. 28. 23:01

공공장소에서 모유수유를 하는 여자를 비난한 이유


우리나라에서라면 상상도 못할 일일지도 모릅니다. 바로 공공장소 그것도 롯데월드 같은 놀이공원 테마파크같은 곳에서 공개적으로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하는 일 말입니다.

이런 일이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일어났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남편과 젖먹이 아들과 함께 디즈니랜드에 놀러 온 미국인 엄마 브리트니 메디나의 이야기입니다.


이 여성은 산타클로스와 사진을 찍기 위해 아들과 남편과 긴 대기줄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배고파 하는 자신의 아들을 위해 화장실이나 수유실을 찾는 대신, 줄을 서는 동안 수유를 해 버린 것이지요.  

이 장면을 본 다른 여성들은 공개적으로 이 엄마를 비난하고 째려보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저 사진 뒤의 여자들은 노골적으로 이 엄마를 째려보기 시작합니다. 

'저여자 제정신이야??'





하지만 이전부터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찬양해오던 이 여성은 아랑곳 하지 않고 줄을 선 채로 모유수유를 계속하였습니다.

그러자 주변의 여성들이 더 심하게 그녀를 제지하기 시작합니다.


수유를 하는 중인 그녀에게 얼굴을 들이밀거나,

'근처 화장실을 찾아가라'고 반명령을 시작한 것이지요.


하지만 브리트니는 이렇게 가족적인 공간인 디즈니랜드에서도

엄마가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공개적으로 한다는 것 만으로도 

여자인 자신이 매우 저급한 취급을 받는 느낌을 참을 수 없어서 더 오기가 생겼다고 하네요.



그동안에도 공개적인 장소에서 모유수유를 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던 브리트니는 과거의 경험을 얘기합니다.


"이전에도 제가 밖에서 모유수유를 시작하면 사람들은 미소를 짓기도 하지만 대부분 외면했지요.

어떤 사람들은 노골적으로 불쾌한 표정을 짓거나 째려보기도 하구요.

나는 그런 사람들을 피해서 모유수유를 할 장소를 찾거나 숨는것에 지쳤습니다.

이제 나는 내아들이 배고파 한다면 어디서든 모유수유를 멈추지 않을 겁니다.

이제는 상관없어요. 기차든, 비행기든, 버스든 내 아이가 배고파 한다면 수유를 할겁니다."


브리트니는 아들에게 수유를 마친 뒤에 행복한 표정으로 산타 앞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자신을 비난하고 째려보던 여자들에게 손을 흔들어주기까지 했다죠.


한국에서는 감히 시도하지 못할 이런 일을 한 브리트니.

용감하다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래도 좀 안보이는데서 하라고 해야할까요?


무엇을 하든 그녀의 선택이겠지요. 어쨌든 모성은 위대합니다.

이 사례를 본 미국인들은 브리트니에게 크게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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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7. 11. 27. 02:36

삼성 갤럭시S8 광고음악, The Trammps - La La (Means I Love You)


요새 삼성갤럭시 S8 버건디 광고보면서 음악 너무 좋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전 너무 가을 분위기와 그 모델과 음악이 잘 어울려서 마음에 콱 박히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음악인지 바로 찾아봤죠.


그랬더니 The Delfonics 라는 60년대 가수의 노래더라구요. 광고에 나온 음악은 The Trammps 라는 아티스트가 부른 버전입니다. 늦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이때에 참 잘어울리는 노래네요. 

함께 들어보실까요?





정말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아요. 제가 얼마나 반복재생을 하는지 몰라요.

더불어 광고모델 여성도 궁금해서 찾아봤죠.

찾아보니 혼혈인 분이더라구요. 어쩐지 이국적이더라니.




모델의 이름은 한은비, 활동하는 예명은 티아나 톨스토이.

한국인과 동유럽의 세르비아 혼혈이라고 하네요. 혼혈도 이국적이 나라네요.




2013년부터 발렌시아가 쇼무대에 서면서 이름을 알렸다고 합니다. 또한 같은 모델인 '다니엘 오'와 교제중이라고 하는군요.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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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7. 11. 25. 01:02

1인가구 남성의 커플사진 찍는법 9가지


요새는 보여지는 것이 중요한 인터넷 세상이죠. 인터넷에서는 여자친구가 없어도 커플인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여기 한 일본인 남성은 혼자서, 실제 여자친구 없이도 여자친구와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찍는 법을 공유하고 있네요.

그의 신박한 재능나눔에 감탄할 뿐입니다. 그의 스킬에 박수를 보내 봅니다 ^^


이 사진 찍을때는 누가 찍어줬을까...?



정말로 유연한 발가락을 가지고 있군요^^




이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이 코멘트 하길, 

"연쇄살인마처럼 보이는 방법 step 1" ^^




정말 이쯤되면 저는 감명받을 정도입니다 ㅎㅎㅎ




도대체 이 사진은 누가 찍어주는걸까...?




한 네티즌이 말하길, 

"이 남자는 갈색머리 여자를 두고 검정머리 여자랑 바람피고 있어!"





어떻게 하면 좀 더 이상하게 보일 수 있을까 연구하는 듯한 포즈...




사진찍어주는 사람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이 남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진짜 여자친구가 생기길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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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2017. 11. 24. 00:17

피플지 선정,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들 17명


매년 미국의 피플people 매거진은 가장 섹시한 남자를 선정하여 발표를 하는데요, 단지 외모로만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회공헌활동, 사회적 이슈에 참여 등도 주요한 고려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2000년부터 2017년까지 선정되었던 피플지 섹시스트 맨 sexiest man 들의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매년 선정된 사람들을 보니 시대에서 선호되는 남성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만 한번 미남은 영원한 미남이 맞는거 같습니다 ^^


2000년 가장 섹시한 남자,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의 전 남편이자 배우)



2001년 가장 섹시한 남자, 피어스 브로스넌 (007 시리즈 주연)



2002년 가장 섹시한 남자, 벤 에플렉 (나를 찾아줘 주연)



2003년 가장 섹시한 남자, 조니 뎁 (캐리비안의 해적 주연)



2004년 가장 섹시한 남자, 주드 로 (영화 AI등 다수)



2005년 가장 섹시한 남자,  매튜 매커너히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주연)


뽑힐만한 인물들로 뽑혔다는 생각이 들죠?




2006년 가장 섹시한 남자, 조지 클루니 (영화 디센던트, 그래비티 등)



2007년 가장 섹시한 남자, 멧 데이먼 (영화 마션 등)



2008년 가장 섹시한 남자, 휴 잭맨 (영화 울버린 등)



2009년 가장 섹시한 남자, 조니 뎁, 또 수상



2010년 가장 섹시한 남자, 라이언 레이놀즈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등)



2011 가장 섹시한 남자, 브래들리 쿠퍼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

2000년대 후반으로 올수록 좀 더 현대적인 이미지의 배우들이 선정되는군요.




2012 가장 섹시한 남자, 채닝 테이텀 (영화 스텝 업 등)



2013 가장 섹시한 남자, 애덤 리바인 (밴드 마룬 파이브 보컬)



2014 가장 섹시한 남자, 크리스 헴스워스 (토르)



2015 가장 섹시한 남자, 축구선수 겸 모델 데이비드 베컴



2016 가장 섹시한 남자, 드웨인 존슨



2017 가장 섹시한 남자, 블레이크 쉘튼 (미국 컨트리 가수)

대통령 트럼프 지지와 동성애 혐오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반대표를 던지고 있죠.


2018년 피플지 선정 가장 섹시한 남자는 누가 선정될지 기대가 되네요. 당시의 가장 사랑받는 남자스타가 선정되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그대옆에